풀스택 개발부터 서버 인프라, AI 도구, 게임 서버 플러그인까지 — 기술적으로 흥미로운 것이라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만들어봅니다.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Photoshop급 AI 이미지 에디터를 만들기도 하고, Counter-Strike 2 서버를 위한 커스텀 플러그인을 개발하기도 합니다. 교회를 위한 예배 PPT 자동 생성기나 교적 관리 시스템도 만들었습니다.
Cloudflare와 OPNsense 하드웨어 방화벽을 활용한 서버 인프라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하며, 2500명 이상의 CS2 커뮤니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걸 더 편하게 쓸 수 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면 직접 만들어보는 편입니다. 찬송가 가사를 매주 복붙하는 게 번거로워서 PPT 자동 생성기를 만들었고, QR 코드 생성기에 불필요한 광고가 많아서 깔끔한 오픈소스 버전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문제를 발견하면 해결책까지 만드는 것이 제 개발 스타일입니다.
기술 선택에 있어서는 실용주의를 지향합니다. 유행하는 기술보다 프로젝트에 맞는 기술을 선택하고, 사용자가 실제로 겪는 불편함을 해결하는 데 집중합니다. TypeScript와 React로 웹 앱을 만들기도, Kotlin과 Jetpack Compose로 네이티브 앱을 만들기도, C#으로 게임 서버 플러그인을 개발하기도 합니다.
혼자서 기획, 설계, 개발, 배포까지 전 과정을 담당한 프로젝트들입니다. 각 프로젝트는 실제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대부분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성격에 맞는 기술을 선택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웹 프론트엔드부터 모바일 네이티브, AI/ML 파이프라인, 서버 인프라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Cloudflare와 OPNsense 하드웨어 방화벽을 활용한 다층 보안 서버 아키텍처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합니다.